subject 첨가제 진짜 안넣었어요? 라고 물어보시는 분들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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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2-01-12 00:06:40 hit. 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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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기존고객님 친구분께서 무조건 첨가제 넣는다구 사지 말라 하셨다는 문의를 주셔서

그분께 답글을 드리다가... 다른분들도 궁금해 하실꺼 같아 복사해서 붙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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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좋아할만함 첨가제??

사실 그게 뭘까요??

저희가 저희는 첨가제를 넣지않아요..라고 말하고 있지만

사실 기존 사료나 간식에 들어가는 첨가제를 어디서 팔고 어디서 구할수 있는지도 사실 모릅니다..

몸에나쁜 색소나 향기 등등 그런건 알고있지만

굳이 제가 만든 간식에 그런걸 넣고싶지도 않고...

생각만해두 우웩?? 스러워서요..ㅠㅠ

 

저희 간식은 저희강아지나 고양이도 먹이지만..

저도 집어먹고있고..

사실 저도 막 먹고싶지만 아까워서 그럼 다시 만들어야 하니 한두개만 집어먹거든요..ㅠㅠ

저도 먹고

저희 남편두 먹고

저희 시어머니나 아빠 동생들 가족들 놀러와도 도와주는척(?) 하면서 집어먹고..

친구들 교회친구들.. 교회동생들.. 아는동생들 놀러와서 일 시킬때 집어먹고..ㅎ

 

심지어 저희 갓 돌지난 딸아가도 (사람아가입니다..ㅎ)

일할때 보채고 하면 손에 쥐어줘요~ 지금은 이빨이 나서 먹을수 있으니...ㅎ

 

제가 미쳤다고(?)첨가제등을 넣었거나 첨가제를 안넣었어도 더럽게 만들었다면

다큰 어른은 설령 먹일수 있다해도..

엄마의마음으로는 절대 딸아기에게 못 먹이거든요..

그런데 막 먹여요

깐깐한 저희 시어머니도 포장 도와주고 하시면서 다 보시면서

시어머니 시아버지도 개들이 호강한다고 난리...

목사님 심방오셔도 저희 시아버지가 사람도 못먹을거를 개들이 먹는다고 자랑? 아닌 자랑하셔요^^;;

 

저희 수제간식 다른 수제간식사이트들은 어떨지모르지만

제주산 혹은 무항생제..등등

암튼 제일 좋은 재료들로만 써요.. 비싼것들로..

그래서 마진도 얼마 안남아요..

그런데 강아지입맛을 좋게하든 나쁘게하든 첨가제들어가면 또 돈 들텐데..굳이 그런짓? 을 하지 않을꺼같구요~

제 생각엔 그 첨가제가 강아지 입맛을 좋게한다기보다는

일반 시중간식.사료 냄새맡아보면 저는 좀 우웩스럽거든요..

인위적인냄새? 프라스틱맛? 좀 그런거 있잖아요~ㅠㅠ

 

전 아무것도 넣지않아 자연그대로의 맛을 살린 저희 간식이 더 맛있는거 같아요^^;;

 

그리구 가장 중요한건!!

전 이일에 제 비젼과 목숨?을 걸었기에..

그렇게 첨가제를 넣고 팔바에는 일반 시중사료. 시중간식 물건 떼어다가 파는것이 더 편하고

더 돈 많이 벌거 같아요..

매일 새벽 4시. 아침 8시까지 만들다 자고 정말 사는게 사는게 아니예요..ㅠㅠ

제가 만약 첨가제를 넣는등의 제 양심에 가책을 느끼며 이일을 할바에는..

저는 정말 과감히 굳이 이일을 하지 않을꺼예요!! ^^;;

 

믿고 안믿고는 자기 맘이지만..

진심은 통하고..

자기일에 비젼과 목표가 확실한 사람은 믿어주리라 믿으며

이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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